2017년 미추홀 연등축제 봉행 B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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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미추홀 연등축제 봉행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안산과 인천 지역 불자들은 봉축법회와 연등축제로 부처님이 이땅에 오신 의미를 새기고 축하했습니다.  정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22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인천시민을 위한 행복나눔 미추홀 연등축제가 봉행됐습니다.

인천불교총연합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비의 쌀 전달식으로 부처님오신날 축제 문을 열고 인천불교 발전에 노력한 공로자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습니다.

INT-일초스님 / 인천불교총연합회장
(모든 중생이 하나로 차별 없이 모두가 평등하다는 부처님의 진리를 그대로...)

미추홀 연등축제 부처님 전 헌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모범불자 표창, 신호승 조계종 포교사단 인천경기지역단장 봉축발원문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법요식에 이어 국내 대표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 인천시민을 위한 힐링음악회와 제등행렬이 열려 시민들의 참여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7 안산 울림 페스티발이 열린 안산문화광장에 수많은 불자와 시민이 모여 등 먹거리, 오색실 매듭, 염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겼습니다.

지장사, 만블라 선원, 관음사 등 안산불교연합회 소속 사찰들은 불자, 시민과 함께 다양한 즐길 거리로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했습니다.

INT-강민주 / 안산 관음사
(아이들 좋아하라고 이걸 이벤트로 준비했고요. 저희 관음사도 좀 알리고 아이들이 사진을 많이 찍자고 해서 기분이 많이 좋았어요.)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울림 페스티발은
다양한 체험행사에 이어 지역 대표스님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점등식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태권도 시범과 합창공연, 베트남 전통문화 공연에 이어 연꽃 속 아기 부처님 장엄등을 필두로  제등행렬로 부처님오신날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안산, 인천 불교계는 다양한 문화행사로 불자는 물론, 시민과 함께하며 부처님오신날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습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BTN 뉴스 : http://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4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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